유머 / Humor

아파트 화재참사, 생존 배우자의 "친정에 갔었다" 거짓말로 확인돼

이야기꾼 0 538 2018.05.11 14:45
지난달 19일 오후 11시 36분 59초 네이버 네티즌이 부산 아파트 화재참사 사건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세계일보 기사에 단 댓글. 유일한 생존자인 삼형제 엄마의 도덕성을 폭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형제 엄마 B씨의 이상한 행동은 또 있다. B씨는 아이들과 남편의 장례를 치른 지난 3월 31일 돌아오는 장의버스 안에서 시동생 C씨에게 다가와 “애들 앞으로 생명보험 들어놓은 것 그거 내가 탈 수 있어?”라고 물었다.

C씨는 “그 순간 (남편과 자식 3명을 보내는 장례식장에서도 오직 돈 밖에 생각안했구나 싶어)몸에서 치가 떨린다는 표현을 처음 느꼈다”며 “ ‘제가 어떻게 알아요? 나중에 보험사에 물어보세요. 지금 생각 안해도 됩니다’라고 하니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유족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자료를 받은 결과 삼형제 앞으로 H생명과 외국계 생명보험사에 2건의 생명보험이 가입돼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또 숨진 A씨 앞으로도 몇 건의 생명보험이 가입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조사가 필요한 대목이다.













어머. 이거 그냥 사건이 아닌가 보네.

Comments



한국 밀크 복사용지 80g A4 (1Box)
칠성운영자
순찰시계용지
칠성운영자
대원 포맥스 1T 90x120 백색
칠성운영자
5000 점보A/F스프링노트(107-10967)
칠성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