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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의 우려가 현실로...전준주, 둔기 난동

  • [단독]낸시랭, 부부싸움 도중 문 부순 남편 경찰 신고…‘기소의견’ 검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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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경찰, 특수손괴 혐의 적용…기소의견 송치  
    -낸시랭, 남편 처벌 의사 밝혀…변호사 선임 
     


[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전준주(가명 왕진진ㆍ38) 씨가 부부싸움 도중 물건을 부수는 등의 폭력을 저질러 검찰에 넘겨졌다.

4일 서울 용산경찰서와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은 전 씨를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전 씨는 지난달 20일 자정께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둔기 형태의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민 절반이 예측했던 상황
근데 미국인과 중국인이 굳이 왜 용산에 살죠? 딱히 경제적 기반도 없는데...?

Comments

이야기꾼 10.04 13:07
용산이 살기 좋은가 봐요.  근데 절반만 예측했나요?90%는 예측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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