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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_워마드가_일으키고_피는_한남들이_흘린다

비욘세♥ 0 530 07.11 10:44

#전쟁은_워마드가_일으키고_피는_한남들이_흘린다 


http://news.joins.com/article/22790759


워마드, 성체에 낙서 후 불태워…"전세계 천주교 모독했다"


남성 혐오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남성 혐오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에 올라온 성체 훼손 게시물. [사진 워마드 캡처]

남성 혐오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의 한 회원이 가톨릭 교회 미사 의식에 사용하는 성체를 훼손한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일어났다. 성체는 예수의 몸을 상징하는 빵으로 가톨릭 교회에서 성체를 내던지는 등의 행위를 금지한다.   
  
한 워마드 회원은 10일 밤, "부모님을 따라 억지로 성당을 다녀왔다"며 성체 사진을 올렸다. 이 회원은 성체에 예수를 모욕하는 낙서를 한 뒤 이를 불태우는 모습도 연달아 게시했다. 그러면서 "그냥 밀가루 구워서 만든 떡인데 이걸 천주교에서는 예수XX의 몸이라고 XX떨고 신성시한다"며 "그래서 불태웠다. 어느 XX은 이 행동이 사탄숭배라고 하던데 역시 열등한 수컷"라고 설명했다. 이 게시물이 논란이 되자 워마드 회원들은 "빵 좀 태웠다고 검색어 오르고 시끄럽다"며 천주교와 개신교를 잇따라 모욕하는 글을 게시했다.   
  
천주교 커뮤니티도 들끓었다. "이 사건은 전세계 천주교인에 대한 모독이자 국가 망신"이라며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상황이다. 이 게시글을 최초로 본 천주교인은 "한국천주교회에 신고했다"며 "주교회의에서 검토 후 주한교황청대사관으로 알리게 되면 바티칸 교황청으로 사건이 보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도 "워마드 성체훼손 사건 교황청과 주교회의가 함께 경찰 수사 촉구"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재됐다. 

[출처: 중앙일보] 워마드, 성체에 낙서 후 불태워…"전세계 천주교 모독했다" 


이 미친 테러리스트들은 전쟁만 일으키면 되겠죠. 무책임하게. 그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피를 흘리는건 그들이 부정하고 혐오하는 한남들이겠네요.

슬픈 대한민국. 그래도 힘내요 국군장병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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