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전국 가장 아름다운 도로 '제주 비자림로' 사라졌다

도로 확장을 위해 잘려나간 삼나무 군란 (사진=제주환경운동연합 제공)
 


도로 확장공사 이전 모습. 제주관광공사는 이곳을 하늘로 쭉쭉 뻗은 삼나무 숲길이라며 드라이브 하기 좋은 명품 도로라고 소개하고 있디. (사진=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제주도는 비자림로 확장이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고, 삼나무가 자연림이 아니기 때문에 베어내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녹색당이 나서야  할 곳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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