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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임우재 익절! 이부진 명의 전화로 장자연과 35차례 통화!

  • 임우재, 이부진 명의 휴대폰으로 故장자연과 35차례 통화…"친분 없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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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자연-임우재' 35차례 통화내역 확보


    이부진 호텔 신라 사상과 이혼소송 중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고 장자연 씨가 숨지기 전 장 씨와 30차례 이상 통화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당시 경찰과 검찰은 임 전무를 단 한 차례도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임소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장자연 씨가 숨지기 바로 전 해인 2008년.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위였던 임우재 당시 삼성전기 고문과 고 장자 연씨가 35차례 통화했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임우재 전 전무는 이건희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 장자 연씨 사건을 재조사 중인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당시 담당 검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통화내역을 제출받았고, 임 전 고문의 이름을 발견했습니다. 

    고 장자연씨의 휴대폰에 '임우재'라는 이름의 통화내역이 존재했고, 휴대폰 명의자를 조사한 결과 당시 임 전 고문의 부인이었던 이부진 사장 명의의 휴대전화였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 ◀ 앵커 ▶ 

Comments

이야기꾼 10.12 12:11
우재 아저씨는 결혼을 잘한건지 못한건지.  http://tv.kakao.com/v/39147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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