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문전박대

이야기꾼 0 445 2016.12.27 11:08

문전박대

 

비선실세 C씨가 국내 굴지의 화장품 회사에도 재단 관련 출연을 요청하였으나 그 회사에서는 비선실세 C 존재를 몰라서 묵살하였다고 한다. 한류 붐을 타고 최근 몇년 간 폭발적으로 성장한 이 회사는 중견기업이지만 영업이익이 조 단위에 근접하였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비선실세 C씨도 접촉을 시도하였다고 한다. 

 

비선실세 C씨 존재에 대해서 10대 그룹에서는 인지를 하였으나 그 외 기업들은 잘 모르고 있었던 것. 따라서 비선실세 C씨는 "10대 그룹에만 출연요청을 했다"가 아니라 "다른 곳에도 요청을 하였는데 10대 그룹 외 회사들에서는 묵살을 당했다"가 맞다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 [퍼옴] 박근혜 2월말 자진사퇴설 이야기꾼 2017.02.21 507 0
18 나인뮤지스 현아도 탈퇴.. 감다사 2017.02.18 499 0
열람중 [퍼옴] 문전박대 이야기꾼 2016.12.27 446 0
16 [퍼옴] 나 모 의원 사랑방지기 2016.12.25 475 0
15 [퍼옴] 사옥엔 회장님 차만 이야기꾼 2016.12.21 487 0
14 [퍼옴] 실리콘밸리서 혼자 웃는 얼굴책 사랑방지기 2016.12.20 520 0
13 [퍼옴] IOC 시나리오 이야기꾼 2016.12.15 309 0
12 꺼삐딴이 된 황 이야기꾼 2016.12.09 324 0
11 <꺼삐딴 황> 댓글+1 칠성운영자 2016.12.05 337 1
10 [퍼옴] 9일 표결 시나리오 이야기꾼 2016.12.04 280 0
9 [퍼옴] 서문 시장 불구경 이야기꾼 2016.12.04 273 0
8 가수 김씨 - 비선실세 추측 최씨 커넥션 사랑방지기 2016.11.30 295 0
7 문학으로 "찌라시" 바라보기 칠성운영자 2016.11.30 321 0
6 동원 예비군 1일차 손은석9705서울 2017.04.09 1424 0
5 GP 손은석9705서울 2016.09.11 28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