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뉴스레터] <모던 하트> 정아은 장편소설 <잠실동 사람들> 출간

이야기꾼 0 2,119 2015.02.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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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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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는 책
존 코널리, 디클런 버크 엮음, 김용언 옮김 / 책세상
최고의 미스터리 추천 컬렉션
영미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19세기 작가들부터 최근 주목받는 미스터리 작가들까지, 미스터리 소설의 역사를 빛낸 작가들의 걸작 미스터리 121편을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20개국 119명의 장르작가들이 엄선하여 비평한 미스터리 비평 선집이다. 미스터리의 망망대해에 처음으로 발끝을 적시려는 이들에게는 물론, 익숙한 항해사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미스터리 가이드북의 결정판으로, 에드거 앨런 포와 찰스 디킨스, 레이먼드 챈들러, 대실 해밋, 조르주 심농, 마이 셰발 & 페르 발뢰, 트루먼 커포티를 거쳐 페터 회, 기리노 나쓰오, 이언 랜킨에 이르기까지, 고전은 물론 풍문으로만 접해본 '전설의 작품'들을 연대순으로 골고루 다루고 있다.
모두 깜언
김중미 지음 / 창비
함께 살고, 함께 먹고, 함께 깜언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장편소설. 중학생 소녀 유정은 강화도 농촌에 살고 있다. '언청이'로 태어나 수술을 한 지금도 약간 말을 더듬는다. 아빠와 엄마는 차례로 집을 나갔고, 지금은 할머니와 작은아빠, 베트남에서 온 작은엄마, 조카들과 함께 살고 있다. 구제역으로 젖소를 살처분하고, 임박한 FTA를 걱정하며 시위를 하는 농촌의 퍽퍽한 현실이 생생하다. 그렇지만 유정은, 유정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은 밝고 따뜻하고 씩씩하다. 유정을 향해 돌진하는 마을 친구 광수의 풋풋한 애정, 도시에서 온 잘생긴 소년 우주를 보며 유정이 느끼는 설렘은 유정이 좋아하는 꽃, 나무, 새 소리만큼이나 청량하다. 세상의 불합리함을 정확하게 바라보면서도 그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응시하는, 건강한 균형감각에 깜언(베트남 어로 고맙습니다)이라고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를 흔든 시 한 줄
정재숙 엮음, 노석미 그림 / 중앙books
우리 시대의 멘토들이 뽑은 ‘내 인생의 시 한 줄’
고은, 김훈, 이해인, 이외수, 도정일 등 우리 시대의 멘토들이 뽑은 '내 인생의 시 한 줄'을 담은 책. '나를 흔든 시 한 줄'은 2014년부터 중앙일보 오피니언 면에 매주 두 차례씩 연재된 코너다. 고은 시인이 첫 주자로 시작해 사회 각계 인사들이 마음에 새겨둔,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준 시 한 편과 그 사연을 소개했다. 지금까지 100여 명의 명사들이 뜨거웠던 청춘의 문장들을 선보였으며, 그중에서 천천히 오래 읽고 싶은 55명의 원고를 묶어 책으로 펴냈다. 아프고 외로웠던 순간 명사들을 지탱해준 청춘의 문장들이 하루하루 상처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
조지프 앤턴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김한영 옮김 / 문학동네
<악마의 시> 살만 루슈디의 소설 같은 삶의 기록
살만 루슈디의 <악마의 시>는 이슬람교의 탄생 과정을 도발적으로 묘사해 출간 즉시 격렬한 논란을 불렀고, 급기야 1989년에는 이란의 지도자 호메이니가 이 책을 “이슬람에 대한 모독”으로 규정해 작가를 처단하라는 종교 칙령(파트와)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영국 정보부와 경찰의 경고에 따라 루슈디는 기약 없는 도피생활에 들어갔고, 그사이 <악마의 시>와 관련된 출판인, 번역가, 서점, 도서관이 연이어 테러를 당했다. 책에는 <악마의 시>의 집필 계기와 작품을 둘러싼 논란,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투쟁한 13년의 기록을 담았다.
제비뽑기
셜리 잭슨 지음, 김시현 옮김 / 엘릭시르
'인간성'의 결함을 파헤치는 심리 서스펜스의 정수
앞서 출간된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힐 하우스의 유령>에 이어 처음으로 정식 소개되는 셜리 잭슨의 단편집 <제비뽑기>는 잭슨을 20세기 영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가로 우뚝 서게 만든 대표작이자 미국 현대문학의 걸작으로 꼽힌다. 전체 5부로 나눠진 이 단편집에는 1부에 6개, 2부에 7개, 3부에 6개, 4부에 6개 단편으로 총 25개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특별한 사건 없이 소시민들의 평범한 일상이 지옥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담아, 인간이 갖고 있는 본질적인 야만성과 악을 폭로하여 문학적으로도 높은 평을 받고 있다. 인간 커뮤니티의 부조리함을 파헤치는 날카로운 심리 서스펜스로 가득한 명단편집.
쪽배의 노래
김채원 지음 / 문학동네
이상문학상 <겨울의 환> 김채원 소설집.
'언니 김지원의 2주기와 때를 같이하여 나오게 된 이 책은 내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어딘가에 바친다는 느낌이 이런 것인가 하고 새삼 깨닫는다'(작가의 말 中) 김채원의 아홉 번째 소설집.깨끗이 헹군 빨래가 마르는 것을 보는 듯한 감동을 주는 투명한 문체로 결코 없어질 리 없는 인간의 운명적 쓸쓸함, 어쩔 수 없는 삶의 허망함을 통해 자기 구원에 끊임없이 천착해온 작가 김채원의 아홉번째 소설집. 늘 한 발 비껴 서 있는 것같이 불안한, 자기 삶의 토대를 확신할 수 없고 확신해서도 안 된다고 믿는 그녀들은 자신의 전 존재를 내걸고 싶은 ‘사랑’에 뛰어들어 누군가에게 강렬하게 사로잡히려 하면서도 자신의 존재가 지워지는 것에 필사적으로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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