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청도 운문사 '칠성도' 국내로 돌아왔다

20180415000083_0.jpg▲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의 노력으로 환수된 '청도 운문사 칠성도'. 대한불교조계종 제공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설정 스님)은 국외로 유출되었던 '청도 운문사 칠성도(七星圖)' 1점이 종단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의 긴밀한 협조와 원 봉안처인 운문사의 적극적 노력으로 매입 환수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종단에 따르면 지난 2월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국외경매시장에 출품된 한국문화재 모니터링 중 발견한 칠성도 1점의 화기(畵記)를 확인한 결과 19세기 후반 경상도에서 활동한 화승인 위상(偉相)과 봉전(奉典)이 조성해 청도 운문사에 봉안했던 작품임을 알게 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낙찰받았다. 이 작품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지난 1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환수 성보 특별공개를 가진 후 원래의 자리인 운문사에 봉안됐다. 조성연대는 1868년으로 추정되며 크기는 129.5×74.3㎝로 비단 바탕에 채색 작품이다. 이 불화는 일제강점기 이후 한국사회 혼란기였던 1950~60년대에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참 먼길 돌아왔다.

Comments



쌈지 캐주얼 노트북가방 No.2365
TO-6121 지퍼 인조가죽 롱부츠
니트 펀칭 롱 베스트 AP1468M803 빅사이즈
빅사이즈/방풍/융/기모/타이즈
프로포인터 KTR-037레이저포인터
셀프 제품 의상 촬영 스튜디오 PVC 배경지 거치대 200x138
(모닝글로리) 라이프캠 수중 동영상 액션캠(실버)
PT 트리피그 여행용 멀티플러그 변압기
인테리어 3단 철제 잡지 책꽂이 매거진랙
만능슬라이드바 샤워기거치대 샤워기걸이
디자인의자 트리 원형
듀오백 EzFoot 중역용 발받침
알루미늄 판솥 양은솥 가마솥 42호
바른 자세 밴드 어깨 척추 허리
국산 스텐 떡작두
투명 비누접시 비누받침

불스원 미니 차량용 청소기
칠성운영자
5단계 캐스트퍼즐 - 뉴스 NEWS
칠성운영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