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머스크의 꿈..전기차 실은 거대로켓 화성으로 날아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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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의 팰컨 헤비, 테슬라 전기차 싣고 우주로 [A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연숙 기자 = 미국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이 만든 초중량 '팰컨 헤비' 로켓이 6일(현지시간) 테슬라 전기차 '로드스터'를 싣고 우주 공간으로 날아올랐다. 로드스터 운전석에는 우주복을 착용한 마네킹 '스타맨'이 앉았다.

민간 기업으로는 세계 최강의 추진력을 가진 로켓 발사 실험에 성공한 것이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팰컨 헤비 로켓은 이날 오후 3시 45분 미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센터 39번 발사대에서 굉음과 화염을 내뿜으며 발진했다.

팰컨 헤비 로켓은 보잉 747 여객기 18대를 합쳐놓은 추진력을 발휘한다. 약 64t(14만1천 파운드)의 하중을 싣고 지구 궤도를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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