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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화산폭발 용암 61m 치솟아.. 주택 21채 덮쳐

【파호아( 미 하와이주)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하와이 칼라우에아 화산의 폭발로 파괴된 주택의 수가 6일 현재 21채로 늘어났으며 용암은 지상 61m 높이까지 치솟았다고 현지 기상학자들이 보고했다. 이미 1700명 이상의 주민들이 대피상태이며 이들 중 일부는 상당히 장기간 집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와이 관리들은 파괴된 주택들은 레일라니 이스테이트(주택지)의 일부분으로, 화산 폭발과 용암 분출로 인해 녹거나 타다남은 바위, 유독 가스와 증기등이 지상의 균열된 틈으로 뿜어 나오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파괴된 주택의 수는 이 곳 지역 항공순찰대의 공중 조사로 더 늘어난 것이다.

하와이 카운티 대변인 재닛 스나이더는 " 피해 주택의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면서 정말 가슴아픈 일이라고 말했다.








아아. 정말 무서운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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