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3 김무성, 2년간 대표발의 법안 0건…제20대 국회의원 중 유일 이야기꾼 07.04 208
2302 감투만 보이면 뒤집어쓸 생각 전에 판을 키우세요. 분유먹고 좀 더 크시덩가...안철수씨 칼마시케시케시 07.04 356
2301 이명박, 벽 짚으며 법정으로 이야기꾼 07.03 568
2300 [팔팔영상] 김성태 "親文 부엉이 모임? 우리처럼 망하는 길!"...가짜뉴스로 나라를 뒤흔드는 우를 범치 말… 댓글+1 칼마시케시케시 07.03 269
2299 난민 문제, 국회가 움직인다…'묻지마 난민' 입국 줄어들까 이야기꾼 07.02 183
2298 '상고법원 반대' 변협 지원중단 논란..임종헌 "사실무근" 이야기꾼 07.01 205
2297 '조선일보 참 대단…사직한다' 탁현민이 기자에 보낸 문자 이야기꾼 06.30 202
2296 김병준 "新보수깃발 세워야"..한국당 비대위원장 의지 피력 이야기꾼 06.29 197
2295 출석도장만 찍고 '총총'..조원진, 국회 재석률 22.39%로 '꼴찌' 이야기꾼 06.29 181
2294 최경환, '국정원 특활비 1억원 뇌물' 징역 5년 선고 이야기꾼 06.29 170
2293 민경욱 "文, 아파서 연평해전 침묵? 그냥 하기 싫은것" 이야기꾼 06.29 174
2292 조양호, 차명 약국 운영해 1000억원대 부당이득 정황 이야기꾼 06.29 178
2291 우병우 "거대한 공권력 앞에 힘없는 개인" 석방 요청 이야기꾼 06.28 183
2290 살림 줄여 국회로 들어가는 자유한국당 이야기꾼 06.28 176
2289 '부당수임' 최유정 "어머니·자식에 마지막 도리를" 선처 호소 댓글+1 이야기꾼 06.28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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