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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평론

결별 수순 밟는 김무성-유승민…바른정당 분당 초읽기

익명 0
326 2017.10.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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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지난 9월 4일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무성 의원 뒤를 지나 자리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정당이 사실상 분당 수순을 돌입했다. 유승민 의원을 중심으로 한 자강파에서 “자유한국당과 통합할 수 없다”고 반발하는 가운데, 통합파는 “일단 당을 나간 뒤 추후에 한국당과 합치자”는 등의 시나리오까지 나오고 있다.

한국당과의 통합 논의를 주도하는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은 12일 기자들을 만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당대당 통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면서도 “(자강파가 설득이 안 될 경우) 당 대 당 통합에 준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언론인터뷰에서 바른정당 전당대회 후보 등록 마감 기간인 26일을 한국당과의 통합 마지노선으로 제시했다. 자강파에게 ”26일전에 우리는 합칠테니 너희가 결정하라“고 사실상 최후 통첩을 한 셈이다. 

 

 

 

 

 

 

아니 무슨 계략이 있는거지? 전혀 수를 알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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