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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평론

'문재인 피자' 350판 기재부에 떴다…"격무에 고마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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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017.12.0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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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새해 예산안과 세제개편안이 통과된 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획재정부 직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이 보내온 피자를 맛보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예산안과 세제개편안 등으로 연일 격무에 시달려 온 기재부 공무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피자를 보냈다. 2017.12.06. ppkj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기획재정부 전 직원들에게 '격려 피자'를 돌렸다.

피자는 기재부 공무원, 경비원, 미화원 등 기재부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이 먹을 수 있도록 한 중소업체의 세종시 매장에서 350판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업무추진비로 피자를 산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해당 중소업체는 상생협력을 통한 브랜드 운영과 현지화 전략으로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며 "사랑의 1만판 피자 나눔, 가맹점과의 상생과 동행 약속을 실천 중인 피자업체"라고 설명했다. 

 

 

 

 

 

 

 

 

 

 

업체가 "피자마루". 안촬스는 "미스터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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