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安,통합 7부능선 넘었지만…'불법전대 저지' 반대파 저항에 험로

이야기꾼 0 289 01.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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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민의당 당무위에서는 ▲2월 4일 임시 전당대회를 개최할 것 ▲전당대회에서 바른정당과 합당 결정의 건을 제청할 것 ▲이를 준비하기 위해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할 것 ▲전대에 참여할 대표당원 500명을 16일까지 추천할 것 등을 의결했다. 

이로써 당이 전대 준비체제로 공식 전환돼 단숨에 통합까지 내달릴 요건이 갖춰진 셈이다.

특히 통합에 찬성하는 '친안'(친안철수)파 인사들 위주로 전준위를 구성함으로써 안 대표가 친정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새로 추천할 대표당원 500명 역시 선정 과정에 안 대표의 영향력이 작용할 여지가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과연 잘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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