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양치기 소년처럼 틀리고 또 틀려도.. 김어준의 사과는 없다

세월호 선원들이 고의로 이 배를 침몰시켰다고 주장하는 다큐멘터리 '그날, 바다'가 지난 12일 개봉했다. 방송인 김어준(50)씨가 제작한 영화다. 그가 제작한 다큐 영화는 벌써 세 번째. 박근혜 대통령을 뽑은 18대 대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한 '더 플랜'과 이명박 대통령의 해외 비자금을 추적한 '저수지 게임'이 이전 작품이다.

"사실을 교묘하게 비튼 음모론" "세월호 희생자를 모독하는 주장"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그는 굽히지 않았다. 네티즌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백과사전 '나무위키'에 올라온 김씨 항목에는 "김어준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발언에 제대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틀렸더라도 '아님 말고' 식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라고 적혀 있다.

 

 

  • 거대한 뿌리14시간전

    조선은 스스로를 돌아봐라~! 이명박 박근혜때 니들이 쓴 기사를 다시 봐도 그런소리가 입밖에 나오는가?

    답글 442댓글 찬성하기30692댓글 비추천하기1611
  • 함양조기농구단15시간전

    기레기의 쓰레기 기사를 보니 짜증만 납니다 사과가 없는건 니들 언론이고 전정부였다 이런 쑈생키야

    답글 49댓글 찬성하기27929댓글 비추천하기1378
  • 럽퀸14시간전

    지치지도 않냐 어!!

    답글 39

 

 

 

 

 

 

 

 

 

 

 

 

 

"누워서 침뱉기"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아전인수" 

 

머 이런 단어가 생각나는 기사입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79 [Live 실황 중계] 최소 3년간, 전세계 모든 수험생이 기억해야 할 날짜 20180427 역사를 다시쓰는… 댓글+1 칼마시케시케시 07:49 144
2078 무소속 이정현 "윤창중 축소보도 요구, 사실 아냐" 이야기꾼 04.26 24
2077 경찰 "김경수 통신·계좌 영장 검찰이 기각"..검경 신경전 가열 이야기꾼 04.26 20
2076 김정은, 내일 군사분계선 4번 넘는다.. 점심엔 다시 북으로 댓글+1 이야기꾼 04.26 23
2075 '허위사실 유포' 최민희 前의원 2심서도 피선거권 박탈 이야기꾼 04.26 20
2074 2개 차로 점거한 의원들 차량 이야기꾼 04.25 14
2073 배현진, 수상 경력 '셀프 업그레이드' 논란 이야기꾼 04.25 14
2072 이국종의 돌직구 "이럴거면 국회에 왜 불렀나" 이야기꾼 04.25 12
2071 파로스 "회계법인에 금전출납장 보내고 파일은 즉시 삭제" 이야기꾼 04.24 18
2070 "제 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다" 文대통령, 개헌 무산에 野 정조준 이야기꾼 04.24 18
2069 삼성, 세월호 조롱 '폭식 집회' 지원 의혹 이야기꾼 04.23 37
2068 드루킹 "노회찬 한 방에 날려버리겠다" 트윗 이야기꾼 04.23 18
2067 지지율 50% 민주당, 경선 흥행은 찬바람..풀뿌리선 공천잡음 여전 이야기꾼 04.23 105
2066 돌아온 이완구 "연탄가스처럼 슬며시" 당권 도전 포석 이야기꾼 04.23 20
2065 이완구 '이 기사를 기억하십니까' 이야기꾼 04.2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