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김동연 "없는 집 학생이 공부로 신분 상승할 시스템 별로 없다"

최미수1 0 38 02.06 22:21

(계룡=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개인의 노력으로 계층을 이동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으며 이는 사회 역동성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21일 우려를 표명했다.

김 부총리는 "없는 집 학생·청년들이 열심히 한다고 신분 수직 상승을 할 수 있는 바탕과 시스템이 잘 만들어져 있는가에 유감스럽게도 그렇다고 대답하기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오전 육해공 3군 본부 통합 기지(계룡대)에서 군 간부들을 상대로 강연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연합뉴스]




본인이 흙수저라서인지... 이미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래서인지.....와닿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79 [Live 실황 중계] 최소 3년간, 전세계 모든 수험생이 기억해야 할 날짜 20180427 역사를 다시쓰는… 댓글+1 칼마시케시케시 07:49 144
2078 무소속 이정현 "윤창중 축소보도 요구, 사실 아냐" 이야기꾼 04.26 24
2077 경찰 "김경수 통신·계좌 영장 검찰이 기각"..검경 신경전 가열 이야기꾼 04.26 20
2076 김정은, 내일 군사분계선 4번 넘는다.. 점심엔 다시 북으로 댓글+1 이야기꾼 04.26 23
2075 '허위사실 유포' 최민희 前의원 2심서도 피선거권 박탈 이야기꾼 04.26 20
2074 2개 차로 점거한 의원들 차량 이야기꾼 04.25 14
2073 배현진, 수상 경력 '셀프 업그레이드' 논란 이야기꾼 04.25 14
2072 이국종의 돌직구 "이럴거면 국회에 왜 불렀나" 이야기꾼 04.25 12
2071 파로스 "회계법인에 금전출납장 보내고 파일은 즉시 삭제" 이야기꾼 04.24 18
2070 "제 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다" 文대통령, 개헌 무산에 野 정조준 이야기꾼 04.24 18
2069 삼성, 세월호 조롱 '폭식 집회' 지원 의혹 이야기꾼 04.23 37
2068 드루킹 "노회찬 한 방에 날려버리겠다" 트윗 이야기꾼 04.23 18
2067 지지율 50% 민주당, 경선 흥행은 찬바람..풀뿌리선 공천잡음 여전 이야기꾼 04.23 105
2066 돌아온 이완구 "연탄가스처럼 슬며시" 당권 도전 포석 이야기꾼 04.23 20
2065 이완구 '이 기사를 기억하십니까' 이야기꾼 04.2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