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안철수와 멀어진 박선숙, 바른미래당과 '따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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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숙 국민의당(현 바른미래당)의원이 지난 2월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상통화 규제의 쟁점과 개선과제'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18.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와 가까웠던 박선숙 의원이 당과는 거리를 둔 채 '따로 행보'를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지난 14일 오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 출마 의원의 사직서를 처리하기 위한 본회의 개회를 위해 정족수(147명)를 채우고 있을 때 박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른미래당은 인근 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참석 여부를 논의하고 있었다. 관례상 의원총회에서 당론이 정해지면, 소속 의원들은 그에 따라 참석 여부를 결정한다.

민주평화당 의원 14명과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3인방(박주현·이상돈·장정숙 의원)은 박 의원과 비슷한 시점에 본회의 참석을 결정했다.

박 의원을 비롯해 평화당, 3인방의 공통점은 국민의당 소속이었으며 바른정당의 통합에 반대했고, 결국 안 후보와는 등을 지게 됐다는 점이다.

박 의원의 경우 3인방처럼 바른미래당을 탈당하면 의원직을 잃는다. 다만, 박 의원은 3인방처럼 평화당 활동을 하지는 않고 있다. 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제는 끈 떨어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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