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이재명·김부선 15개월 만남" 김영환, 통화내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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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왼쪽)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스캔들 의혹을 제기하면서 김부선씨의 메시지(가운데)를 공개했다. [중앙포토, 김 후보 캠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 논란이 7일 재점화됐다. 스캔들의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씨가 이 후보와의 관계를 직접 언급하는 녹취록 등이 공개되면서다.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후보가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이고 이것을 은폐하는 과정에서 김부선씨에 대한 인격살인을 하고 있다”며 김씨의 카카오톡 메시지와 사진 등을 근거로 공개했다.

김 후보는 최근 김부선씨와 1시간 30분 동안 통화한 내용이라며 “이 후보와 김부선씨의 밀회는 주로 (김씨의) 옥수동 집에서 이뤄졌다. 15개월 정도 만났는데 자주 만난 기간은 9개월 정도 된다. 한 달에 두 번 내지는 두 달에 한 번 정도 만났다고 했다”고 전했다.

김 후보에 따르면 이 후보와 김씨는 2007년 12월 11일 이명박 전 대통령 BBK 의혹 관련 집회에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다음 날인 12일 인천을 방문해 맥주와 낙지볶음을 먹었다고 한다. 김 후보는 2007년 12월 12일 찍힌 김씨의 사진을 공개하며 “김씨가 이 사진은 이 후보가 찍은 게 맞다고 확인을 해줬다. 이 후보가 사진을 찍을 때 김씨의 가방을 들고 찍었다”고 말했다.









경기도지사 선거에 왜 이리 진흙탕 싸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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