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뭐 3등이 워낙 익숙한 안철수씨겠지만...전 피닉제씨가 더 걱정이에요

비욘세♥ 1 56 06.12 11:24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11_0000332576&cID=10301&pID=10300

김문수·안철수, 이번 선거에서 3등은 정치적 치명상 불가피


3등 후보, 보수 분열의 책임 떠안을 가능성
전문가, "3등 후보와 소속당은 후폭풍에 시달릴 것"

【서울=뉴시스】 임얼 기자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와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의 단일화가 실패하면서 이 둘의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두 후보 모두 당선을 목표로 서로 '안찍박', '김찍박'을 주장하며 1등을 자신하고 있지만 단일화에 실패한 이후 그만큼 당선 가능성이 적어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김문수 후보 캠프에서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 자신이 안철수 후보를 이긴다”며 확신하고 있다. 반대로 안철수 후보 캠프에서는 “바닥민심은 자유한국당을 도저히 찍을 수 없다고 하고 있으며 우리(바른미래당)에게 표심 돌아올 것”이라며 서로에게 칼을 겨누고 있다...뭐 관심 갖지 않아도 잘 노시는 두분 말고 전 이분!!! 


민주당, 이완구 보선출마에 더 신경

이인제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이 6·1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출마를 3일 공식 선언했다. 이 고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을 가장 젊은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38987.html#csidx08415899cd3e442b1b75ff4b81f0035 onebyone.gif?action_id=08415899cd3e442b1b75ff4b81f0035


1e5527db50d8eacb6f078594b09fccd4_1528770121_7141.jpg


지난 선거때도 전국 최저득표율로 아슬아슬 당선되셨는데 말 그대로 칠순을 훌~쩍 넘긴 지금 어떠실런지...ㅠㅠ
 

Comments

이야기꾼 06.13 12:25
손자 보러 가면 되죠 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61 한국당, 5시간째 계파싸움..'김성태 사퇴' 격론 이야기꾼 15:32 2
2260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인 "박정희 유물전시관 취소 검토" 이야기꾼 15:02 5
2259 바른미래 후보 '낙선 충격'에 뇌사..병문안 없는 지도부 이야기꾼 14:57 8
2258 '黨재건' 의총 열고서도.. 또 계파싸움 벌인 '친박 vs 비박' 이야기꾼 14:55 9
2257 지방선거 패배 홍준표, 오늘부터 변호사 활동 재개 이야기꾼 14:48 12
2256 우병우, 법원 나오다 “으아악” 비명 지른 이유 최미수1 02.06 22
2255 더민주 추미애대표 임기 성료 눈앞 칼마시케시케시 06.20 32
2254 선거 전부터 민의는 이미 콜드게임을 선언했다 칼마시케시케시 06.20 29
2253 뇌물먹고 채용하고, 질문하면 씹어먹고...구본영씨 그렇게 살다 골로가요~ 칼마시케시케시 06.19 135
2252 제주도 난민 문제는 제주도지사 권한입니다 칼마시케시케시 06.18 37
2251 당해체 선언 직후 "김성태 물러나라"…내홍에 빠진 한국당 이야기꾼 06.18 36
2250 "이재명 당선시킨 여러분···" 유권자 비난한 낙선인사 이야기꾼 06.18 32
2249 "이재명 당선시킨 여러분···" 유권자 비난한 낙선인사 칼마시케시케시 06.18 33
2248 장진영 "낙선 후보들 빚더미…안철수 딸 보러 미국 갈 때인가" 이야기꾼 06.18 37
2247 "홍준표가 보수를 몰락시킨 게 아니라 몰락한 보수가 홍준표에 매달린 것" 이야기꾼 06.18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