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세월호 보고 조작' 김규현 전 靑차장 석방.."자진입국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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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당시 국가안보실 차장으로 재임했던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검찰이 세월호 보고시각 조작 및 대통령훈령 불법 변개 사건과 관련해 체포한 김규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65)을 석방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신자용)는 지난 5일 오후 5시쯤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김 전 차장을 허위공문서 작성, 공용서류 손상, 직권남용, 위증 혐의로 체포했다. 체포된 피의자에 대해선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검찰 관계자는 "김장수, 김관진 등 상급자인 국가안보실장들이 같은 사안으로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는 점, 자진 입국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늘 오후 석방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세월호 참사 당시 김 전 차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66)에 대한 보고 및 지시 시간을 조작하고,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무단 수정하는 데 개입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또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위증한 혐의도 있다.














국가 안보를 맡겼더니 정권 안보만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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