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드루킹, 아내 성폭행 혐의 첫 재판…"구타만 있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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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아내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댓글조작사건의 드루킹 김동원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8.06.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김현섭 기자 = 댓글 조작 혐의로 기소된 상태에서 허익범 특별검사팀 수사를 받고 있는 '드루킹' 김모(49)씨가 6일 아내 성폭행 등 별건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 측 변호인인 윤평(46·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김연학) 심리로 열린 김씨의 유사강간 등 혐의 1차 공판에서 "아내를 지난해 3월 손바닥으로 팔 다리를 때린 것 외에 모든 공소사실을 부인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윤 변호사와 함께 법정에 나왔다. 









별별게 다 걸려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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