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넥슨 공짜주식' 진경준 전 검사장 징역 4년 확정..상고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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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 전 검사장. 2018.5.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대학 동창인 김정주 넥슨NXC대표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진경준 전 검사장(51·사법연수원 21기)이 상고를 취하해 파기환송심에서 선고된 징역 4년이 확정됐다.

12일 대법원에 따르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돼 지난 5월11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한 진 전 검사장은 지난 10일 상고취하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진 전 검사장의 상고심 재판은 별도 심리 없이 마무리됐고, 파기환송심에서 선고한 형량이 그대로 확정됐다.

진 전 검사장은 2005년 서울대 86학번 동기인 김 대표로부터 넥슨 비상장 주식 1만주를 사실상 무상으로 받고 이듬해 넥슨 재팬 주식 8537주로 교환해 120억원대의 시세 차익을 올린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2000년부터 기록을 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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