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총리 강남 집값 많이 올랐겠다" 질문에 李 "비아냥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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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이 총리는 “그것도 영향을 줫다는 것”이라 대답했고 윤 의원은 “말장난하지 말라”고 다시 공격했다. 이 총리도 “그렇지 않다. 정확히 해야 한다”고 맞받았다.

설전은 이 총리 자택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고조됐다. 윤 의원은 “총리 자택이 강남에 있죠”라고 물었다. 이 총리는 “30년 가까이 살았다. 전용면적 25.7평”이라고 답했다. 윤 의원이 “집값 많이 오르셨느냐”고 하자 이 총리는 “비아냥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쯤 되자 여야 의원 간에 고성이 오가는 등 소란이 발생했다. 이후 윤 의원은 “안타깝다”고 말했고 이 총리도 “저도 안타깝다”고 응수했다.

윤 의원이 하고 싶었던 말을 꺼냈다. “지금 부동산 정책 추진하는 분들이 대부분 강남에 집을 갖고 있다”고 말하자 이 총리는 “국토부 장관은 서울에 집도 없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번 부동산 대책의 효과가 발휘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하지만, 또 효과가 없으면 책임지겠나"고 했고, 이 총리는 "응분의 책임을 져야할 사람은 져야 될 것"이라고 했다. 
















"비아냥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가 "비아냥대지 마라"로 둔갑하는 소설적 변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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