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靑 "김동연-장하성 교체, 중앙일보 보도 강력 유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당정청은 이날 남북관계와 부동산, 일자리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8.10.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최은지 기자 = 청와대는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을 연말쯤 동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중앙일보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을 통해 '(교체) 논의 자체가 없었던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명백한 오보고요. 어제 중앙일보 쪽에서 청와대에 공식 입장을 듣기 위해서 전화가 왔었는데 그에 대해서 분명히 아니다,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일보가 1면 톱으로 쓴 것에 대해서는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아침 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중앙일보 1면은 오보"라며 "브리핑 때 공식 입장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오보도 가짜뉴스다!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22(1) 명
  • 오늘 방문자 2,220 명
  • 어제 방문자 2,342 명
  • 최대 방문자 6,204 명
  • 전체 방문자 1,966,647 명
  • 전체 게시물 26,205 개
  • 전체 댓글수 7,232 개
  • 전체 회원수 2,34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광고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