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대통령 만나 울먹인 제주 강정마을회장 "해군기지 갈등에 울컥"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회 강희봉 회장은 12일 문재인 대통령과 전날 진행된 간담회에서 갑자기 울먹인 이유에 대해 이처럼 말했다.

그는 "행복은 국민의 기본권인데 우리 마을만 그렇지 못해왔다. '이제는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갈등 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유감 표명을 했다.

강정마을 마을회장 발언듣는 문 대통령 (서귀포=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강정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강정마을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강희봉 강정마을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18.10.11. hkmpooh@yna.co.kr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은 대통령과의 대화의 시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10여년 갈등과 고통이 하루아침에 없어질 수 있겠느냐며 이번이 화합과 상생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강정마을회는 마을 주민의 사면 등 명예회복과 국가 차원의 지역공동체 지원사업 확정을 정부에 건의했다.




 현재까지 11년간 건설 반대 시위를 하다 연행된 주민과 활동가만 연인원 700여 명에 이른다. 이들이 재판에 넘겨져 부과된 벌금만 지난해 기준 392건에 3억7천970만원으로 집계됐다.

주민 간 찬성과















활동가들은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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