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데블스 에드버킷(The Devil's Advocate)

우쿄 0 3,405 2011.11.01 11:11

데블스 에드버킷(The Devil's Advocate)

1997년 작품이다.

악마의 변호사란 제목과 같이 인간의 어두운 면을 악마화 하여
인간이 가장 원초적이고 전면에서 공포와 갈등을 느끼면서 자신의 이성을 끊임없이 지켜야하며 사악해질 수 있는 상황인 법정에서 갈등구조를 잘 표현화한 영화 인듯하다 .
(나도 써놓고 무슨 말을 할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음)


한창 전성기를 누리고 있을 당시의 키아누 리부스를 구경 할 수 있다 .

법정에서 사람들은 수많은 유혹과 회의를 경험할 것이고 자신의 내면과도 열심히 싸울 것이다.누구하나 절대적인 정의를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믿을 것 자신뿐이며 자신의 행동에 옳바름과 그름을 스스로 판단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과정에 처해 있을텐데, 변화사란 것이 직업이다 보니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 강한 지라 항상 옳바른 선택을 하지는 않을 듯하다.

영화 자체는 아주 흥미롭게 긴장감 있게 전개가 된다.
 

줄거리:
플로리다의 소도시 갱스빌. 제자를 성희롱한 혐으로 한 남자 교수가 기소된다. 담당 변호사는 단 한번도 재판에서 져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 신출내기 변호사 케빈 로막스(Kevin Lomax: 키아누 리브스 분). 그러나 피의자의 유죄를 확신하고 있는 패색이 짙은 재판이며 더구나, 케빈 자신도 피의자를 유죄로 확신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케빈은 모든 상황을 뒤집고 증인을 몰아붙여 재판을 승리로 이끈다. 그는 64번이나 한번도 재판에 져 본적이 없다는 기록을 세우며 인기 절정의 변호사로 부상한다.

  승소 기념 파티를 벌이던 날, 케빈에게 뉴욕에 있는 ‘존 밀튼 투자회사’의 직원이 접근하여 파격적인 대우를 보장하는 스카웃을 제안하자, 케빈은 아내 매리앤(Mary Ann Lomax: 샤를리즈 테론 분)과 함께 뉴욕으로 향한다. 뉴욕에 도착한 두 사람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최고급 아파트, 엄청난 수입에 기뻐서 어쩔줄 모른다. 마침내, 밀튼사의 회장인 존 밀튼(John Milton: 알 파치노 분)과 대면한 캐빈은 그의 강렬한 카리스마에 순식간에 압도된다. 케빈에게 맡겨진 첫 임무는 이상한 종교 의식을 벌이다 공중 위생법으로 기소된 밀튼사의 중요 고객을 변호하는 것. 케빈은 해박한 법률 상식, 자신만만한 변론으로 첫 재판을 완벽한 한판승으로 이끈다.

  한편, 케빈이 일에만 몰두할 수록 아내 매리앤은 외로움과 원인 모를 공포감에 빠지게 되고 때론 꿈과 현실을 혼동하기에 이른다. 케빈은 이런 사실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넘겨버린 채, 뇌쇄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 파트너 크리스타벨라(Christabella: 코니 닐슨 분)에게 매료된다. 그리고 어느날, 케빈에게 두 번째 임무가 맡겨진다. 그것은 아내와 아들, 그리고 아들의 유모를 살해한 혐으로 기소된 부호 알렉산더 컬렌(Alexander Cullen: 크렉 T. 닐슨 분)을 변호하는 것. 사건 조사에 들어간 케빈은 여러 증언들과 컬렌의 진술에거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연이어 회사의 동료가 공원에서 조깅 도중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점차 자신을 죄어오는 무서운 힘을 느끼게 되지만, 이미 부와 명예욕에 사로잡힌 케빈은 컬렌이 유죄임을 알면서도 컬렌 사건에서 손을 떼길 요구하는 밀튼 회장에 반발하면서까지 점점 악의 세계로 빠져든다. 그러던 중, 극도의 공포로 신경쇠약에 걸린 매리앤이 자살하기에 이르고, 케빈은 그녀의 죽음과 공포의 근원이 존 밀튼에게 있다고 확신하고 그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상상도 하지못한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된다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8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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