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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1 개 | 게시물 - 4301 / 43 페이지 열람 중
정치와 평론 게시판 내 결과
  • 안희정 "명박 기자회견에 대한 文 대통령 말씀에 공감"

    안희정 충남도지사.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안희정 충남지사는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분노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이 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말씀에 깊이 공감한다"고 했다.안 지사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히면서 "우리 모두는 그 누구도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 그것이 새로운 대한민국이고 촛불정신"이라고 강조했다.이런게 지원 사격.

    익명 2018-01-19 14:09:49

  • "그만둘 줄은 알았지만" 호철 불출마에 부산 민주당 혼란

    이호철 전 민정수석 [페이스북 캡쳐=연합뉴스]사실 이 전 수석의 지방선거 출마설이 그의 의지에서 처음 나온 것은 아니었다.그를 지지하는 친노(친 노무현), 친문(친 문재인) 진영 중심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부터 출마론이 부상하면서 확산했다.민주당 부산시당을 비롯한 공조직과 일반 지지층에서는 당시 이같은 움직임에 '알게 모르게' 우려가 나왔다.부산시장 후보가 친노·친문 프레임에 갇히면 표의 확장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무엇보다 은둔형 정치를 해온 이 전 수석의 정치 성향상 앞장서서 현실 정치에 뛰어들 것으로는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익명 2018-01-16 14:32:55

  • 홍준표 "국정원 댓글은 불법고 '문슬람' 댓글은 적법인가"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8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신년인사회에서 홍준표 대표가 인사말하고 있다. ccho@yna.co.kr"문재인 정권, 거짓말도 계속하면 참이 되는 괴벨스식 국가운영"(부산=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5일 인터넷 댓글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입장에 대해 "국가정보원 댓글은 불법이고, '문슬람' 댓글은 적법한가"라고 비판했다.뻔히 알면서도 선동하는 저 뻔뻔함.

    익명 2018-01-15 14:09:14

  • 국민의당, 전당대회 의결..安, 욕설·폭력에도 "공개적고 투명"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2일 오후 국회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위한 전당대회 개최 논의를 위해 열린 국민의당 당무위원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국민의당은 12일 전당대회 개최를 위한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구성을 의결했다. 통합 전당대회는 다음달 4일 개최된다. 표결 방법은 향후 전준위를 통해 결정될 방침이다.전준위 반대파 참여시키겠다던 안철수…친안파 일색국민의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당무위원회의를 열고 김중로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한 전준위 구성안을 통과 시켰다. 재적 당무위원 총 75명 중 39명이 출…

    익명 2018-01-15 00:07:38

  • 다스 상은, 협력사 세워 아들에 9억 입금…증여세 포탈의혹

    박범계 적폐청산위원장, 최고위원회의서 주장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적폐청산위원장은 10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이 일고 있는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와 관련, 이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은 대표가 증여세를 포탈한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2008년에 설립된 다스 협력사인 아이엠의 회장은 이상은 대표, 실질적 사주는 (그의 아들인) 이동형씨"라며 "이 회사의 계좌로 2009년 10월과 12월, 2010년 2월 총 4차례에 걸쳐 9억…

    우원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11 15:27:38

  • 학재, 잔류 선언…바른정당 의석 '두 자리 수' 유지

    "통합신당 출범에 힘 보태겠다"【서울=뉴시스】이근홍 기자 = 탈당 가능성이 제기됐던 이학재 바른정당 의원이 11일 잔류를 선언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아직은 포기할 수 없다"며 "바른정당에 남아 통합신당 출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그는 "작년 이맘 때 바른정당 창당에 함께 했다. 정치 입문 이래 줄곧 몸담았던 둥지(새누리당)를 떠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결정이었다"며 "하지만 국민적 분노와 탄핵을 초…

    익명 2018-01-11 10:47:11

  • 유승민 "탈당한 남경필·김세연 유감스럽고 해 안 돼"

    5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헌정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강정현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남경필 경기지사와 김세연 의원의 탈당에 대해 "창당을 같이 한 동지로서 당 대표로서 유감스럽고 이해가 안되는 결정"이라고 말했다.유 대표는 10일 바른정당 당사에서 열린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개혁 보수의 길을 끝까지 가겠다고 했던 약속을 저버리고 아무런 희망과 비전도 없는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남은 분들은 더 힘을 내주길 바라고 저…

    익명 2018-01-10 18:14:37

  • 유승민 "安대표가 내분 깨끗 정리해야.. 그런 뒤 통합 원해"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8일 여의도 국회 바른정당 대표실에서 국민의당과의 통합, 지방선거 전망, 개혁 보수 세력의 미래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유 대표는 국민의당과의 통합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통합의 목적과 가치에 대한 합의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최종학 선임기자“깨끗하고 깔끔한 통합이통합 시너지 효과 내통합 무산되면 당연히자강으로 선거 치를 것통합신당은 지방선거서수도권서 민주당과 양강영남에선 3자 구도 전망”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국민의당과의 통합과 관련해 “안철수 대표가 힘들겠지만 국민의당 내분 문제를 깨끗하게…

    익명 2018-01-08 22:03:10

  • 김세연·학재·남경필 르면 내일 통합불참·탈당 선언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와 김세연 의원. 2017.12.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바른정당과 국민의당간 통합 논의가 잰걸음을 보이는 가운데, 바른정당의 김세연·이학재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가 이르면 내일(9일) 탈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우선 국민의당과 통합 반대를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김 의원 측 한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탙당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탈당 관련 입장 발표가) 내일이 될 수도 있다…

    익명 2018-01-08 21:28:03

  • 박근혜의 절박감.. '호위무사' 유영하 재선임 유는

    [서울경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뇌물 상납’ 사건에서 지난 4일 ‘호위 무사’로 불리는 유영하 변호사를 재선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 주변에서는 ‘국정농단’ 사건에 비해 특활비 뇌물 사건은 국정 수행과 거리가 먼 개인 비리로 정치적으로 치명적인 사안인 만큼 “이 혐의만큼은 벗어야 한다”는 박 전 대통령의 절박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기존 국정농단 사건에서는 재판 ‘보이콧’을 유지하지만 추가 기소된 특활비 뇌물 사건에서는 적극적인 방어에 나설 …

    익명 2018-01-07 18: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