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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평론 게시판 내 결과
  • 정부, 800만弗 대북 인도지원 결정…지원시기는 추후 결정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이상현 기자 = 정부는 21일 국제기구를 통해 영유아와 임산부 등 북한의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에 8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그러나 구체적인 지원 시기와 규모는 남북관계 상황 등 전반적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북 인도적 지원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적절성 논란이 잦아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재로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를 열고 유니세프와 WFP(세계식량계획)의 북한 모자보건·영양지원 사업에 남북협력기금에서 800만…

    익명 2017-09-21 23:44:42

  • 文대통령 지지율 78.2%…안보·인사 문제로 7.1%↓

    민주당(47.9%)은 연령별로 40대(57.0%)와 20대(55.5%), 30대(55.5%)에서 다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지역이 65.9%로 가장 높았고, 서울(52.4%)과 대전/충청/세종(50.1%)지역에서도 과반이 넘는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업별로는 학생(55.1%)과 화이트칼라(54.2%),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층(66.3%)에서 지지도가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언론은 왜 지난 정권때처럼 "칭송"을 하지 못하는거지?

    익명 2017-09-11 01:14:25

  • 박근혜 캠프 출신, 공기업 특채…1년에 하루 출근 '급여·퇴직금 8000여만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서 대외협력위원장을 지낸 김모씨(63)가 공기업인 한국전력기술에 면접도 없이 특별채용돼 1년에 단 하루만 출근하고 8000여만원을 지급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경향신문이 7일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을 통해 입수한 감사원의 ‘공공기관 채용 등 조직·인력 운용실태’ 감사보고서와 한전기술의 채용 자료를 보면, 김씨는 2014년 1월 한전기술에 사장상담역(별정직)으로 채용됐다.1년 동안 주 3일 근무하면서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해 자문하고 한 달에 600만원을 받는 조건이었다. 김씨는 2008~2…

    익명 2017-09-08 13:23:55

  • 임대주택 16채 가진 11살…'미성년 임대업자' 86%는 강남

    최연소 임대주택 보유자는 경기 성남에 사는 2세 영아였고, 서초와 송파에도 각각 3세 영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북구에 사는 11살 어린이는 16채의 임대주택을 갖고 있었고, 광진구의 13살 어린이도 14채를 보유하고 있다.전체 사업자 가운데 20~30대는 2만 7974명으로 15%였다. 가장 많은 임대주택을 가진 사람은 광주 서구에 사는 A(43)씨로, 1659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경남 창원시의 B(50)씨는 700채, 광주 남구의 C(53)씨는 605채를 각각 갖고 있다.최 의원은 "국내 임대주택 등록률…

    익명 2017-08-30 20:57:09

  • 靑고위직 8명이 다주택

    역시 ㅈ선 일보. 2채가 "다주택"이구나.

    익명 2017-08-26 11:03:35

  • 8월14일자 만평

    과연?

    익명 2017-08-14 11:16:41

  • 北, 28일 밤 자강도서 탄도미사일 1발 동해로 기습 발사

    [그래픽] 북한 자강도 일대에서 미사일 발사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29일 "북한은 어제 오후 11시 41분경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bjbin@yna.co.kr대책없는 시키들.

    익명 2017-07-29 13:37:29

  • 7월28일자 만평

    ​아니 왜 그 당으로 다시 가셔서.

    익명 2017-07-29 00:55:25

  • [박용석 만평] 7월 28

    그래 다 몰수해야.

    익명 2017-07-29 00:48:51

  • 권은희 의원 '벌금 80만원'에도 대법원 상고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모해위증 항소심 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6.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은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대법원에 상고했다.국회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형량을 선고받았음에도 '무죄'를 주장하며 법적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2012년 경찰에서 2016년 국회의원까지. 이 분 인생도 참 다이내믹하다.

    익명 2017-07-22 11: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