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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1 개 | 게시물 - 741 / 8 페이지 열람 중
정치와 평론 게시판 내 결과
  • [박용석 만평] 1월 18

    비겁한 한국당.

    익명 2018-01-18 12:59:59

  • '국정원 뇌물' 혐의 박근혜 재산, 주택·수표 '58억' 동결

    법원이 국가정보원에서 36억5000만원의 특수활동비를 뇌물로 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6·사진)의 재산 일부를 동결했다.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진 뒤 박 전 대통령의 재산 처분이 금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재판장 성창호 부장판사)는 12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추징보전 청구를 인용했다고 밝혔다.박 전 대통령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면 법원이 뇌물로 받은 특활비 액수만큼 재산을 추징하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번 추징보전 조치는 판결이 확정되기 전 박 전 대통령이 재산을 빼돌릴 우려가…

    익명 2018-01-12 23:24:57

  • 홍준표 "경남지사때 경남에 불 안나" 실제론 3800건

    홍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그러나 홍준표 대표가 경남지사이던 2014년 7월부터 2017년 4월까지 경남 지역에서 과연 불난 적이 한 번도 없었을까.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홈페이지의 전국 화재현황통계에 따르면, 그 기간에 경남 지역에서는 상당히 많은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 또한 경남 지역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 오히려 화재 건수가 비교적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홍준표 대표가 허언을 한 셈이다.홍준표 대표가 경남지사직을 사퇴하기 전 1년간인 2015년 5월…

    익명 2017-12-26 16:18:18

  • 전직 민정비서관 "우병우, 문체부 8명 파벌 점검 지시" 법정증언

    구체적 증언 주저하자..재판부가 "증언거부할 상황 아니다" 지적우병우 전 민정수석(왼쪽)과 윤장석 전 민정비서관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송진원 이보배 기자 = 우병우(50·구속) 전 민정수석비서관이 국가정보원 등을 동원해 문화체육관광부 간부 8명을 사찰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법정 진술이 나왔다.윤장석(47)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우 전 수석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했다.우 전 수석이 문화부 공무원 좌천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직…

    익명 2017-12-21 16:51:08

  • '제보 조작' 국민의당 이유미 징역1년, 이준서 징역 8개월 등 선고

    조작된 자료에는 준용씨가 문 대통령 뜻에 따라 한국고용정보원에 이력서를 내 특혜 취업했다는 소문이 파슨스 스쿨 동료 사이에 돌았다는 취지의 증언이 들어있었다.앞서 검찰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실체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댓글을 근거로 대통령 후보 아들의 특혜채용이 드러났다고 공표한 점은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두 사람에게 지난달 30일 징역 2년씩을 구형한 바 있다.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38·구속·왼쪽)와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 /경향신문 자료사진허위 사실로 이득을 보려 하는 자에게는 엄벌을 내려야 한다.

    익명 2017-12-21 15:36:11

  • 文 대통령 중국방문 언론보도 '불공정' 68% vs '공정' 21%

    [출처=리얼미터]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불공정했다’는 인식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서울(불공정했다 73.3% vs 공정했다 12.0%)과 광주ㆍ전라(71.6% vs 27.2%)에서 70%를 상회했고, 이어 경기ㆍ인천(69.8% vs 19.0%), 대전ㆍ충청ㆍ세종(68.7% vs 21.0%), 부산ㆍ경남ㆍ울산(66.4% vs 23.4%), 대구ㆍ경북(53.9% vs 24.9%) 순으로 ‘불공정했다’는 인식이 높았다.연령별로는 ‘불공정했다’는 응답이 40대(불공정했다 80.2% vs 공정했다 11.1%)에서 80%를 …

    익명 2017-12-21 14:21:31

  • MB "당당하게 임하면 된다"..친이계, 18일 'MB 생일'에 총출동

    이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통화에서 "이 전 대통령의 생일은 12월 19일로, 이날은 '트리플 데이'라 가족들과 함께 보내기 때문에 하루 전인 18일 생일잔치 겸 모임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12월 19일은 이 전 대통령의 생일이자 결혼기념일, 대통령 당선 기념일 등 3개의 기념일이 겹쳐 측근들 사이에서는 '트리플 데이'로 불린다.사무실 나서는 이명박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각종 정치개입 의혹에서 '정점'에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28일 …

    익명 2017-12-14 16:41:23

  • 8만명 출국금지 청원에…MB측 "국격 지켜달라"

    한편 이 전 대통령 측은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공작’ 의혹 수사와 관련해 법률적인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변호사 선임 단계는 아니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당시 청와대 참모 가운데 이종찬 권재진 전 민정수석비서관 등 변호사들을 주축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한다. 이 전 수석은 “(현재 상황은) 정치 문제이지 법률 문제는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법무비서관을 지낸 법무법인 바른 강훈 변호사도 “변호사 선임은 너무 나간 얘기다. 2주 전 청와대 전직 참모 중 변호사들이 모여 (수사가 진행되면 변호인단에) 참여할지를…

    익명 2017-11-13 11:20:27

  • [박용석 만평] 11월 8

    ㅎㅎㅎㅎ

    익명 2017-11-08 14:16:16

  • 11월8일자 만평

    독도 새우 품귀되겠다.

    익명 2017-11-08 14: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