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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길 우리밀 칼국수와 감자전
  • 익명
  • 2016-10-17

     정말 맛있어요. 

조선국왕 vs 중국황제

조선국왕 vs 중국황제신동준 지음, 역사의아침저자의 식견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한반도의 조선과 중국의 명, 청 지배자들을 비교 평가 분석하였다. 역사와 제왕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저자의 분석이 아니더라도 한반도와 중국은 지배자가 매우 유사한 시기에 유사한 형태로 결정을 하였고 그래서 나라가 적절하게 변했다. 가까이는 청과 조선의 마지막이 개혁과 보수의 갈등 와중에 유약한 지배자로 인해 생겼다. 멀리는 명과 조선의 개창자도 유사하지만 다른 형태로 진행했다. 그 형태가 결국 나라를 지배하는 형식을 만들어

[서울] 이태원 마이면

이태원에는 다양한 나라 음식들이 들어 와 있는데 그 다양한 음식들이 서로 결합하여 색다른 형태로 탄생하기도 한다. 이태원에서 나름대로 성공한 방송인 홍석천씨가 하는 "마이면"도 태국 쌀국수 음식을 기반으로 한 퓨전 음식점이다.    메뉴다. 다양하게 있다. 나이고랭, 쌀국수, 볶음국수, 볶음밥, 똠양꿍 등등.   정통 똠양꿍과는 많이 다르지만 어쨌건 똠양꿍이다.     먹음직스런 음식이다.    좀 짜기는 하지만 맛있다.     한상 그득하다.     해밀턴 호텔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면 있다.     마이면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오사카의 "한국민속촌"

 오사카에 있는 교포가 운영하는 집입니다. 

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 변화와 혁신의 천 년 역사

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 변화와 혁신의 천 년 역사이노우에 고이치 지음, 이경덕 번역, 다른세상일본인 저자가 로마제국 특히 비잔틴제국이라 부르는 시대를 탐구하여 책을 썼다. 서구 문명의 마지막 방패였다고 칭하는 비잔틴 제국이 사실은 서구 문명과 관계없이 로마제국으로서 시대에 맞게 변화발전하면서 살아남은 "독자 세력"이라는 주장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비잔틴제국"이 1천년이나 존속했었고 또 더 나아가 로마 공화정 시기까지 하면 거의 2천년 가깝게 지속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구상에서 1천년 이상 존속한 국가를 찾기가 어

강대국의 비밀

   강대국의 비밀 배은숙 지음, 글항아리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되었던 로마제국이 강했던 비밀을 적은 책으로, 저자는 저자는 로마제국만 파온 로마제국 통이다. 소설 쓴 시오노 나나미에 비해서 훨씬 더 더욱 가치 있는 책이다.  저자는 학술적 관점에서 로마제국을 접근했다. 로마 제국의 체제가 어떠한 이유에서 강대했는지 그 체제를 분석하고 설명했다. 로마 군대는 어떤 식으로 조직이 되었으며 징병제, 장교와 사병, 강점과 약점을 다 파해쳤다.  번역이 아니고 한국 저자가 직접 지은 이런 책은 많이 출판하고 널리 알려야 한다. 아래는 방

대한국민 현대사 국민으로 살아낸 국민의 역사

  대한국민 현대사 고경태 지음, 푸른숲  신문기자를 하고 있는 저자가 아버지가 남긴 유품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현대를 들여다 보았다. 저자의 부친이 돌아가신 지는 오래되었지만 이를 정리하여 책으로 내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     단순 스크랩만 있는게 아니다. 저자의 부친이 시대에 따라서 이것저것 말을 붙였다. 그래서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의 생생한 증언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승만 시절부터 나라를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박정희와 전두환, 그리고 노태우 시대까지.   우리가 그때는 잘 몰랐던 이야기를 다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인도] India Moves Nearly One Hundred Tanks, Troops to Chinese Border

        중국 국경쪽에 전차 100대를 배치한다네요.  역시 중국 잡는데는 인도인가요? 

황후삼국지

황후삼국지신명호 지음, 다산초당이 책은 청의 서태후, 조선의 명성황후, 일본의 하루꼬 왕비 이야기를 바탕으로 19세기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동북 아시아의 역사를 담았다. 19세기 중반 이후 청과 조선은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일치단결하여 뭔가를 해결하기도 전에 정치 투쟁과 권력싸움으로 근대화를 이루지 못하고 망하고 말았다. 이에 비해서 일본은 위로부터가 아니라 아래에서 근대화를 이룩한 드문 경우이다.저자는 "삼국지"라는 표현을 썼다. 그것도 "황후삼국지". 저자의 설명대로라면 조선과 청의 경우 "나대는 여자"가 나라를 망친 꼴

[터키] "쿠데타 배후 귈렌 넘겨라"..신병 놓고 미국과 갈등

    음? 아무래도 둘 간 정치 싸움인가?  

[영국] 26년만 여성총리 메이

        대외 정책은 일단 반 EU가 되겠네요.

중국인도 궁금해하는 중국지리 이야기

중국인도 궁금해하는 중국지리 이야기허잉자오 편저, 이강원, 최영준 옮김, 푸른길중국은 땅이 넓다. 넓다보니 별별 풍경들도 다 있다. 이 책은 중국인들도 진기하게 여길만한 중국의 구석을 팠다. 두 역자는 이 책의 편저자가 언론인이지만 지리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는 점에 주목을 하면서 번역을 했다고 한다. 지리학적인 관심이 그만큼 크다는 반증일 것이다.이 책에는 나오지 아니하지만 중국에는 산에 구멍을 뚫어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든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했다. 사람이 만들었건 자연이 만들었건 간에 넓은 땅에 진기한 풍경 많으니 이렇

막국수
  • 익명
  • 2016-06-27

이태원 유진 막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