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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 익명
  • 2017-07-28

역시 중국집은 "짜장면" 

우동
  • 익명
  • 2017-07-28

 우동. 중국집에서 먹는 우동. 

탕수육
  • 익명
  • 2017-01-17

 찍먹 부먹 의 대명사죠. 

볶음밥
  • 익명
  • 2017-01-17

 짜장이 있어야 제대로 볶음밥. 

중국 컵라면
  • 익명
  • 2016-12-12

  나름대로 맛있습니다. 

조선국왕 vs 중국황제

조선국왕 vs 중국황제신동준 지음, 역사의아침저자의 식견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한반도의 조선과 중국의 명, 청 지배자들을 비교 평가 분석하였다. 역사와 제왕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저자의 분석이 아니더라도 한반도와 중국은 지배자가 매우 유사한 시기에 유사한 형태로 결정을 하였고 그래서 나라가 적절하게 변했다. 가까이는 청과 조선의 마지막이 개혁과 보수의 갈등 와중에 유약한 지배자로 인해 생겼다. 멀리는 명과 조선의 개창자도 유사하지만 다른 형태로 진행했다. 그 형태가 결국 나라를 지배하는 형식을 만들어

[인도] India Moves Nearly One Hundred Tanks, Troops to Chinese Border

        중국 국경쪽에 전차 100대를 배치한다네요.  역시 중국 잡는데는 인도인가요? 

중국인도 궁금해하는 중국지리 이야기

중국인도 궁금해하는 중국지리 이야기허잉자오 편저, 이강원, 최영준 옮김, 푸른길중국은 땅이 넓다. 넓다보니 별별 풍경들도 다 있다. 이 책은 중국인들도 진기하게 여길만한 중국의 구석을 팠다. 두 역자는 이 책의 편저자가 언론인이지만 지리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는 점에 주목을 하면서 번역을 했다고 한다. 지리학적인 관심이 그만큼 크다는 반증일 것이다.이 책에는 나오지 아니하지만 중국에는 산에 구멍을 뚫어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든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했다. 사람이 만들었건 자연이 만들었건 간에 넓은 땅에 진기한 풍경 많으니 이렇

[서울] 관악구 낙성대 10대 맛집 시리즈 - 제 9탄 흑룡강

오랜 세월 낙성대를 지켰던 음식점이 있다. "흑룡강". 만주벌판 어디에 있어야할 지명이지만 그 지명이 "별이 떨어진" 이곳 낙성대와 또 오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10대 맛집은 아래 두 가지를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한다.  - 5년 이상 영업 - 음식과 서비스     들어가기 전서부터 포스를 따악 풍겨준다. 이 정도면 걱정말고 들어 오라 이거야!     "흑룡"인데 왜 간판은 빨간색일까. 의문이 아닐 수 없다.    기다린 동안 흡입한다는 "단무지"와 "양파.    포스 돋는 메뉴판이다. 역시 역사가 있어 역사가.  맛집에 왔는데 요

[미국] 트럼프 다시 막말…"중국이 미국 성폭행·강도질"

  미 대선 공화당 주자 도널드 트럼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왼쪽)와 미국 폭스뉴스의 여성 간판 앵커 메긴 켈리(오른쪽) [AP=연합뉴스]미중 통상관계 진단하며 정제되지 않은 표현 쏟아내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미국 공화당의 유력한 대권후보로 떠오른 도널드 트럼프가 한동안 뜸했던 막말 모드를 상승세와 함께 재가동했다.     이제 뜬다 이건가?

일본 지진 축하 파격세일

또 “일본의 여진이 그치지 않으면 캠페인은 계속 될 것이고, 만약 진도 8의 지진이 다시 일어난다면 할인 폭을 더 늘리겠다”며 “일본인 10만명이 죽으면 더 싸게 팔고 일본이 가라 앉으면 재고 정리 세일을 하겠다”고 홍보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 같은 홍보가 전해지자 ‘도를 넘었다’는 여론이 주를 이뤘다. 중국 네티즌들은 “아무리 일본과 정치적 골이 깊어도 이건 아니다” “중국 시민의식은 여전히 멀었다”며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일본인도 쓰촨성 대지진 때에축하 메시지를 냈다”라며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