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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로메인상추 공포 확산.."썰어서 판매된 제품 즉각 폐기해야"

이번 사태의 매개체인 로메인 상추에서 발견된 대장균은 시가 독소(Shiga toxin)를 생성하는 장출혈성 대장균 '이콜라이 O157:H7'로 복통, 구토, 설사 등을 유발하며 장기 손상을 불러오는 용혈성 요독 증후군(HUS)으로 발전할 수 있다.

CDC는 지난 주 "매개체가 불분명한 병원성 대장균 감염 환자가 7개 주 17명으로 늘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작년 말부터 지난 1월 초까지 7주간 미국 13개 주와 캐나다 5개 주에서 로메인 상추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병원성 대장균 감염 사태가 발생, 2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이번 사태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헉. 공포의 O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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