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이집트 대통령-요르단 국왕 회담…"팔레스타인 독립국 지지"

이집트와 요르단은 각각 이스라엘과 평화조약을 맺었고 팔레스타인 평화협상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로 꼽힌다.

앞서 지난 14일 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관이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했을 때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발포 등으로 60여명이 숨졌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왼쪽)과 엘시시 이집드 대통령[AFP=연합뉴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왼쪽)과 엘시시 이집드 대통령[AFP=연합뉴스]









옆에서 독립하란다고 독립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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