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지구주변 우주쓰레기 수백만개

이야기꾼 0 1,161 2017.04.19 17:45
[출처 : 유럽우주국(ESA)]

또한 "1㎜ 이상의 물질은 150만개로 측정됐다"고 덧붙였다.

1993년 당시 지상에서 레이더로 측정했을 당시 지구 궤도를 떠다니는 10㎝ 이상의 인공 물질이 약 8천개로 집계됐던 것에 비하면 수치가 가파르게 증가한 것이다.

더 많은 인공위성이 발사될수록 폐기물은 늘어나고 있다.

그러면서 이는 전 세계가 직면한 공동 과제로,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니, 쏘기는 지네들이 쏴 놓고 왜 지구 공동이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35 명품 쏟아진 말레이 전 총리의 집 이야기꾼 05.19 23
1134 안네 프랑크는 16살에 사망했어요. 성춘향이 이몽룡과 애정행각 벌인 나이가 16살이지요 비욘세♥ 05.17 41
1133 세계에서 가장 비싼 美항모, 수리비로 1300억원 '추가' 이야기꾼 05.16 30
1132 日외교청서 '독도 일본땅' 반복…"일본해가 유일 호칭" 주장 이야기꾼 05.15 33
1131 두테르테가 살해 공언한 필리핀 시장, 기습 총격에도 '멀쩡' 이야기꾼 05.14 35
1130 "삼성폰 못 팔게 해달라"..화웨이, 美서 항소 이야기꾼 05.14 42
1129 '재팬패싱' 몰린 日아베 "납치문제 해결위해 북일정상회담 하자" 이야기꾼 05.14 40
1128 타임 ‘올해의 인물’…美 성폭력 고발 ‘침묵을 깬 폭로자들(The silence Breakers)’ 최미수1 02.06 34
1127 아베-네타냐후 만찬상에 오른 구두, '외교 결례' 논란 이야기꾼 05.08 97
1126 日사학스캔들, 아베 '정조준'하나…前총리비서관 10일 국회 증언 이야기꾼 05.08 87
1125 하와이 도로와 주택 집어삼킨 용암 이야기꾼 05.07 103
1124 사우디방송 "이스라엘·이란 전쟁, 시기만 남아" 이야기꾼 05.07 103
1123 하와이 화산폭발 용암 61m 치솟아.. 주택 21채 덮쳐 이야기꾼 05.07 108
1122 '착한' 속도위반…만삭 아내 위해 시속 163㎞ 폭풍 질주 이야기꾼 05.07 105
1121 두테르테, 27년간 봉사한 수녀도 추방명령 후랄레스1 05.03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