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250만원 해외 고수익 알바의 '늪'…청년 전과자 '속출'

이야기꾼 0 1,089 2017.05.16 18:37

기사 이미지 

 

김씨는 결국, 베트남에서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8개월이나 전전한 끝에 경찰에 자수하고 한국행을 택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최 사장한테 이용당했다"고 뒤늦게 후회했다.  

 

 

 

공짜가 없죠. 그나저나 저렇게 해서 ..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17 하와이 하루 1262mm 비..美 최대 강우 기록 갱신 이야기꾼 16:16 8
1116 자폐증 아들 가방 속에 '녹음기' 넣어 학교 보냈더니 이야기꾼 04.25 11
1115 日 "독도 디저트 남북만찬서 빼라"…남의 잔치 '감놔라 배놔라' 이야기꾼 04.25 9
1114 외교부 "토론토 차량돌진 우리국민 1명 중상 확인" 이야기꾼 04.24 21
1113 부시 여사 장례식 함께 한 4명의 전 대통령 사진 화제 이야기꾼 04.23 18
1112 김정남 이어 하마스까지..말레이, 잇단 외국요인 암살에 당혹 이야기꾼 04.23 19
1111 "앗, 실수"..도이체방크, 엉뚱한 계좌에 37조원 송금 댓글+2 이야기꾼 04.20 50
1110 미 로메인상추 공포 확산.."썰어서 판매된 제품 즉각 폐기해야" 이야기꾼 04.18 57
1109 日고이즈미 "아베, 오는 6월 총리직 사임하지 않겠느냐" 전망 이야기꾼 04.16 78
1108 트럼프 찾는 '위기의 아베'.."미일 관계도 불투명" 이야기꾼 04.16 68
1107 '시리아 용병' 폭로한 러시아 기자, 의문의 추락사 이야기꾼 04.16 76
1106 서방, 러시아 의식한 1회성 시리아 공습..아사드 타격효과 의문 이야기꾼 04.14 69
1105 트럼프 "나와 김정은 간 만남이 지금 마련되고 있다" 비욘세♥ 04.13 74
1104 5년 포위 버틴 시리아 동구타 반군 "화학공격 결정타에 퇴각" 이야기꾼 04.12 73
1103 "시끄러워 못 살겠다" 민원에 네덜란드 '노래하는 도로' 퇴출 이야기꾼 04.12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