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최후의 키스'..범죄 커플 '보니 앤 클라이드' 희귀사진 공개

이야기꾼 0 544 2017.12.07 15:29

지금도 회자되는 미국의 전설적인 범죄 커플이 있다. 영화와 뮤지컬로도 제작돼 현재도 많은 사랑을 받은 보니와 클라이드(Bonnie And Clyde)다.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보니와 클라이드의 최후의 순간을 담은 미공개 사진이 댈러스의 갤러리에서 전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사살되기 전 촬영된 마지막 키스, 경찰의 총격에 의해 벌집이 된 차량 그리고 끔찍한 사체까지, 짧지만 강렬했던 최후의 순간이 흑백사진에 오롯이 담겼다.

 

 

 

 

 

 

신기한 나라.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12 명
  • 오늘 방문자 695 명
  • 어제 방문자 2,100 명
  • 최대 방문자 6,204 명
  • 전체 방문자 1,791,250 명
  • 전체 게시물 24,587 개
  • 전체 댓글수 7,077 개
  • 전체 회원수 2,33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광고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