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신과함께-죄와 벌 (2017)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신과함께-죄와 벌 (2017)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평점7.1/10 드라마 한국

2017.12.20 개봉

139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김용화

(주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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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했다. 이미 뮤지컬은 성황리에 공연했다고 한다. 지극히 토속적인 소재를 기반으로 영화를 제작했는데, 자칫 어설프게 제작했을까 걱정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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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를 찍은 김용화 감독이 여기서도 감독을 맡았다. 걱정은 기우였다. 김용화 감독은 엄청난 영화를 만들었다. 원작보다 더 뛰어난 영화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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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영화로 표현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 영화는 그런 걱정을 단숨에 날려 버리면서 영화의 장점을 정말 잘 살렸다. 특히 원작이 설정된 상황에 맞춰 전개가 되는 구조라면 영화는 좀 더 극적인 전개로 개편했다. 아니 이렇게 개편한 것이 "신의 한수"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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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메오 출연들도 대박. 이정재는 염라대왕 역활에 너무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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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도 이제까지 한국영화가 보여줬던 수준을 뛰어 넘는 듯. 진작 이렇게 만들지. 





사족으로, 김용화 감독이 내친김에 "반지의 제왕"급으로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이 수준이면 이미 반지의 제왕은 넘어섰다고 본다. 배우, 이야기, CG 어느 하나 탓할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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