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파친코’ 김민하, 홀로 해남 땅끝마을에 가다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배우 김민하가 도시를 뒤로하고 홀로 여행길에 오른다. 김민하는 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되는 ‘잠적’을 통해 설렘 가득한 ‘혼행’을 시작한다. 김민하가 제일 먼저 향한 곳은 국토 최남단 전남 해남에 있는 땅끝마을이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에 해남에서 새로운 일상을 만들고자 한다는 그는 땅끝전망대에서 구름 뒤에 숨은 한라산을 찾으며 ‘잠적’의 첫 시작을 알린다. 본 방송에서 1년 뒤 편지가 도착하는 ‘느린우체통’ 앞에 선 그는 펜을 꺼내 편지를 쓴다. “아날로그가 사라진 요즘, 누군가에게 안부를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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