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공연] 헬렌 켈러가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공연과 전시로 펼쳐진다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이 오는 10월2일 오후 7시 반석아트홀에서 복합예술콘서트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소리’를 개최한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소리’는 삼중고의 복합장애를 이겨낸 헬렌 켈러의 삶을 담은 「헬렌 켈러 평전」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녀의 인생, 그리고 그녀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공연과 전시를 통해 감각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에는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사회자로 참여하며 테너 김현준, 이규철, 소프라노 도희선, 베이스바리톤 김형걸, 바이올린 나승준, 비올라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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