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벽화로 마을 재개발 막아낸 96세 할아버지 사연


사진=BBC정부의 재개발 계획으로 인해 철거될 뻔한 마을을 그림으로 지켜낸 할아버지의 사연이 서구언론에 보도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BBC뉴스는 대만 타이중시에 위치한 일명 '무지개 마을'과 황융푸(96) 할아버지의 기적같은 이야기를 방송으로 소개했다.

온 마을이 알록달록한 벽화로 유명한 무지개 마을은 사실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대만의 관광지다. 또한 할아버지의 사연이 일부 관광객들에게 알려지면서 한편의 영화같은 스토리로 주목을 받아왔다.



사회적 약자들이 사는 곳에 대하여 이익을 위한 재개발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

1 Comments
이야기꾼 2018.11.19 00:26  
개발만이 능사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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